최강희, "빨래 대신 우리♥ 찾았다"…집에서 '귀여운 숨바꼭 by 김수현 기자 2022-07-14 12:30:3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최강희가 집에서 숨바꼭질을 했다. Advertisement최강희는 14일 자신의 SNS에 "우리 반신욕 잠복근무 최우리"라며 사진을 게재했다.그는 "빨래 대신 우리♥ 찾았다"라면서 목욕이 하기 싫어 숨은 반려묘를 찾아냈다. Advertisement최강희와 반려묘는 서로 쫓고 쫓기는 귀여운 숨바꼭질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해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