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가족들과 하와이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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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니들이 그렇게 신나게 놀 수 있는 건 다 아빠들의 고생 덕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푸른 하와이의 바다 위를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고 있는 황혜영과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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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황혜영 가족은 하와이 두달 살기에 도전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전 민주통합당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황혜영은 현재 쇼핑몰을 운영 중이며, 연매출 1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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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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