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아이돌 센터급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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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게 누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핑크색 오프숄더 톱과 반짝이는 쥬얼리로 미모를 과시, 이어 마이크를 끼고 아이돌로 변신한 모습을 담았다. 엄마 최진실을 닮은 모습으로 걸그룹 센터급 미모를 과시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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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2019년 난치병으로 알려진 루프스병에 걸린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을 개설, 자신의 근황을 비롯, 열애 사실을 당당히 공개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고 최근에는 루프스병 부작용으로 증량된 체중 중 44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 후 배우로 활동을 예고했지만 6월 돌연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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