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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촬영장에서 함께 사진을 촬영 중인 장영란과 오은영 박사,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는 8월 출산 예정인 홍현희는 예정된 방송 스케줄을 모두 마무리하고 출산 준비를 위해 휴식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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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영란은 "현희, 건강하게 출산하고 돌아오렴. 언니의 좋은 기운 다 줄게"라며 응원했다. 그는 "요새들어 더 느끼는건데요. 전 진짜 연예인이 천직인 거 같아요"라며 "방송하며 치유하고. 방송하며 웃고. 방송하며 세상을 배우고 방송하며 오늘도 또 반성합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제가 이렇게 오래 해먹는 건 다 여러분 덕분인 거 아시죠? 오늘도 감사합니다"라면서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될게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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