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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의 투·타 조화가 환상적이었다. 타선에서 김준호가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 활약과 마운드에서 정재현이 4회까지 노히트 노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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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에 이어 4회 배재고는 빅이닝 찬스를 맞았다. 안타 2개와 볼넷으로 만들어진 1사 만루에서. 김준호의 2타점 적시타와 2사 만루에서 정희성의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로 2점 더 추가하며 7-0으로 달아났다. 배재고 쪽으로 경기가 완전히 기우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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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말 실책과 안타로 얻은 무사 1,2루에서 최창희의 유격수 땅볼이 병살타로 이어졌다. 후속 김승준이 2사 3루에서 삼진을 당하며 이닝이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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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투수진은 7회까지 제주고 타선을 2안타 4사구(3볼넷) 무실점으로 꽁꽁 묶었다. 5회말 1사 만루에 등판해 실점 없이 막아낸 김정우가 승리투수가 됐다. 반면 제주고 선발 고지훈은 4이닝 7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목동=이승준 기자 lsj0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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