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오늘도 지옥훈련은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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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목동에서 지옥훈련 세션을 열었다. 토트넘은 15일 오전 서울 목동운동장에서 공개 훈련 행사인 오픈 트레이닝을 개최했다. 500여 명의 팬들이 토트넘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목동을 찾았다.
토트넘은 5대5 압박 훈련을 했다. 20명의 선수들은 4팀으로 나눴다. 5명이 공격으로 나선다.. 나머지 2팀은 수비를 한다. 1팀은 잠시 숨을 고른다. 원터치 패스를 통해 볼을 돌린다. 이 볼을 뺏는 것이 관건이다. 목표치를 채우지 못하면 바로 푸시업 벌칙이 주어진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 등 코칭 스태프들은 계속 세션을 돌렸다. 선수들은 빡빡한 훈련 속에 구슬땀을 흘렸다.
토트넘은 8월 초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체력과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것이 급선무다. 이를 위해 토트넘은 한국에서 계속 빡빡한 훈련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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