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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열린 경기에선 박규선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한남대가 호남대를 3대2로 제압했다. 한남대는 전반 16분 상대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윤상은과 조승현 박세웅의 연속골을 앞세워 역전했다. 호남대는 후반 막판 박성휘의 득점으로 추격했지만 승패를 바꾸지 못했다. 한남대가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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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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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2<4PK3>2 아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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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기 결승 대진
고려대-한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