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제이쓴이 만삭인 아내를 위해 요리 솜씨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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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의 저녁밥"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푸짐한 저녁 밥상이 담겨있다. 이는 제이쓴이 곧 출산을 앞둔 아내를 위해 준비한 것. 항정살을 사용해 만든 메뉴는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 이 과정에서 제이쓴의 수준급 요리 실력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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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맛 본 홍현희는 "이 요리는 똥별이 낳고 한번 더 해줘. 무조건 맥주각. 나 맥구 10000cc 먹을거야"라며 감탄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임신 막달되니까 진짜 잘 먹어야 한다며 이쓰니가 본격적으로 앞치마를 둘렀는데, 이쓰나 너무 맛있어. 우리 엄마보다 이쓴이가 요리 더 잘하는거 같애"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에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인 홍현희는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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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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