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은 최근 진행된 쇼케이스 현장 속 오아시소(윤은혜, 코타, 박진주, 조현아)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아시소는 세 팀 중 유일하게 야외 공간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했다고. 재데뷔를 한 듯한 베이비복스 짬바 맏언니 윤은혜, 반전 매력의 코타, 걸그룹에 한껏 빙의한 박진주, 그리고 발라드가 아닌 댄스 장르에 도전한 조현아. 4명의 모습이 쇼케이스를 향한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Advertisement
그렇게 도착한 오아시소의 쇼케이스 장소는 데뷔곡 'Clink Clink(클링 클링)'의 청량함과 잘 어울리는 곳이었다. 그러나 조현아는 장소를 가득 채운 특별한(?) 관객들 앞에서 "춤추기 민망할 것 같다"며 걱정했고, 이에 윤은혜는 "즐기고 오자"며 동생들에게 파이팅을 불어넣었다. 여기에 소속사 대표 신미나(신봉선)는 멤버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노력으로 '원팀'의 팀워크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한편, WSG워너비 3팀의 '찾아가는 쇼케이스'가 담길 MBC '놀면 뭐하니?' 16일 방송은 6시 20분부터 시작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