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폭풍성장 중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서수연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정식 오픈 날짜는 아직 안정해졌지만, 오늘부터 가오픈 했어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수연은 아들 담호 군과 함께 이전한 레스토랑을 찾았다. 최근 서수연은 "원래 자리에서 영업을 종료하게 됐다. 개인적으로 제 30대의 대부분을 보냈던 곳이라 서운함이 너무 크다"면서 레스토랑의 이전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후 가오픈날 바로 레스토랑을 방문 한 것.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서수연은 이날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 특히 '만삭'임에도 마른 몸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폭풍성장 중인 담호 군은 아빠 이필모를 꼭 닮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이때 엄마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은 사랑스러웠다.
서수연은 "필연담 자주 와있을 예정이니 많이 와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수연은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결혼,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서수연은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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