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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섭 부산 감독은 지난 라운드 경남전에 선발 출전한 선수 중 박정인 한희훈 박세진 김도형 등을 빼고 김 찬 조위제 박종우 정원진 등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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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이션도 기존 포백에서 스리백(3-4-3)으로 바꿨다. 이한도 박종우 조위제가 스리백을 맡고, 안준수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김상준 라마스가 중원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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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희 김경수 김영남 아스나위가 미드필드진을 맡고, 권영효 신일수 김민호가 스리백을 꾸린다. 이승빈이 골문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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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연패 사슬 끊기가 이날 경기의 목표다.
부산이 승점 18점으로 10위, 안산이 17점으로 11위(최하위)에 머물러있다.
올시즌 두 번의 맞대결에선 부산이 1승 1무로 앞섰다. 부산은 최근 6경기(3승 3무)째 안산에 패하지 않았다.
부산=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