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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생 고든은 에버턴 유스의 산물이다. 고든은 2021~2022시즌 에버턴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경기에 나서 4골-3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4월 맨유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기도 했다. 토트넘의 관심을 받았다. 에버턴의 뜻은 완강했다. 절대 팔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프랭크 램파드 에버턴 감독은 토트넘에 '낫 포 세일(Not For Sale, 팔지 않겠다)'이란 경고를 날렸다. 그는 "고든은 아무데도 가지 않는다. 우리 선수이고 나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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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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