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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42년 차를 맞이한 부부는 적적함과 매 끼니를 차리는 것이 힘에 부쳐 실버하우스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은 현재 살고 있는 용인시와 수원시 또는 도심형 실버하우스가 있는 서울 지역을 바랐다. 식사 서비스와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병원이 인근에 있길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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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매물은 수원시 영통구 하동의 '광교 백년호수로'였다. 2016년 준공된 주상복합 오피스텔로 광교 호수공원을 품고 있었으며, 차량 5분 거리에 대학병원이 있었다. 식사는 단지 내 레스토랑에서 뷔페식으로 이용 가능했다. 내부는 올리모델링으로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했으며, 최신 가전제품들이 기본 옵션으로 주어졌다. 방 3개, 화장실 2개가 있는 구조로 다양하게 활용가능 했으며, 편백을 두른 욕실이 이목을 집중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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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매물은 서울시 강남구 자곡동에 위치한 '문을 여시오 하우스'였다. 도심형 실버타운으로 인근에 대모산 등산로와 대형 병원이 있었다. 5성급 호텔 같은 화려한 인테리어와 초호화 커뮤니티 시설을 즐길 수 있었다. 매물 내부 역시 호텔 스타일로 깔끔했으며, 빌트인 냉장고와 세탁기가 기본 옵션으로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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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