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오랜만에 메이크업을 받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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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18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랜만에 메컵"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전문 뷰티숍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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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커다란 두 눈과 오똑한 코, 갸름한 얼굴형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지난 3월 이혼 위기를 딛고 재결합해 둘째를 출산했다. 이후 다이어트를 선언한 황정음은 63kg에서 59kg까지 살을 뺐다는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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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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