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다이어트 성공 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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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icago us"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정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 크롭티와 짧은 치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유정은 KBS 2TV '빼고파'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보인 바. 선명한 11자 복근이 그간의 철저한 자기 관리와 고된 트레이닝을 짐작케 한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12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Brave Girls 1st U.S. TOUR'의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후 마이애미, 애틀랜타, 시카고, 댈러스, 덴버, 샌프란시스코, LA 등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본격적으로 미국 투어에 나선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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