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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16일 수원 삼성과의 경기를 치른 후 복통을 호소했다. 병원 치료 결과 위장염 증세로 휴식이 필요해 대표팀 소집에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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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는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손준호(산둥타이산)가 무릎부상으로 제외됐고, 생애 첫 A대표팀에 발탁됐던 FC서울의 수비수 이상민은 코로나19로 명단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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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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