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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노티는 "펠레는 역사상 최고다. 그의 플레이는 초자연적이었다. 불가능했다"며 "펠레는 어떤 경기도 월드컵 결승전 처럼 뛰었다. 그게 훈련 세션이든 진짜 월드컵 결승전이든"이라고 했다. 이어 "모두가 자신의 시간이 있다. 크루이프, 디스테파노, 마라도나, 메시까지, 하지만 내 관점에서 펠레는 이 모든 시간을 뛰어넘었다"고 강조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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