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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올 여름 뜨거운 행보를 펼치고 있다.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 이브 비수마, 히샬리송, 클레망 랑글레, 제드 스펜스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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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콘테 감독은 지난 1월 데얀 쿨루셉스키와 로드리고 벤탄쿠르를 영입했다. 이번에 6명을 새로 뽑았다. (주전 경쟁이 어려운) 선수들은 새 클럽을 찾는 데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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