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신세계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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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사지 날만 기다린다는…"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산전 마사지를 받고 있는 서수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서수연.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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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밤마다 다리 쥐나고 누워도 앉아도 허리가 너무 아픈 임산부는 산전마사지를 30주에 한번 받아보고 신세계를 만났어요"라고 전했다. "신세계를 만났다"는 서수연의 말은 표정에서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어 서수연은 "보통 산전 마사지 36-7주까지 받을 수는 있다고 해서 추가 결제까지 해서 받고 있는데 진짜 너무 시원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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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수연은 셀카 사진도 게재, 이 과정에서 둘째 임신 후 12kg 쪘다던 서수연은 여전히 마른 모습 속 살짝 드러난 D라인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서수연은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결혼,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서수연은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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