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3일 귀국한다. 허 웅은 개별 입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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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대표팀은 21일(한국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2 FIBA(국제농구연맹) 아시아컵 8강전 뉴질랜드와의 경기에서 78대88로 졌다.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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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전원이 PCR 검사를 받았고, 허 웅을 제외한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허 웅은 지난 17일 양성 판정을 받은 뒤 격리 중이다. 뉴질랜드와의 8강전에서도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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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농구협회 한 관계자는 "22일 아침 검사 결과 허 웅은 또 다시 양성 반응이 나왔다. 대표팀 선수들과 들어올 수 없다"고 했다. 하 웅은 격리 후 개별 입국할 예정이다. 현지에 협회 직원 한 명이 남아서 허웅의 상태 계속 체크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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