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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아내 안토넬라 로쿠초(34)는 남편 못지 않은 유명세를 갖고 있다.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서 200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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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초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파격적인 스냅을 올렸다. 완벽하게 관리된 건강미와 함께 매혹적인 포즈를 과시하는 사진이었다. 3명의 자녀를 둔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 요가 운동을 통해 몸매 관리를 한 듯 능숙하게 요가 동작을 취하는 사진도 첨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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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제르맹에서 유벤투스로 이적한 앙헬 디마리아의 아내 카르도소는 "아름답다"라고 평가했다. 메시의 전 FC바르셀로나 동료인 세르지 로베르토의 아내 산호 시마노비치는 ""Ohhhhh yesssss girl!!!!!!"이라고 익살스럽게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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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가족은 지중해 발레아레스제도에서 여름 휴가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