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의 새 시즌 베스트 라인업일까. 또 하나의 예상 라인업이 나왔다.
Advertisement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5일(이하 한국시각)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레인저스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매우 발 빠르게 움직였다.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 이브 비수마, 히샬리송, 클레망 랑글레, 제드 스펜스를 영입했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스포츠몰은 22일 '콘테 감독은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앞두고 많은 선수를 영입하며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무엇보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잔류했다. 콘테 감독은 그들이 맨시티, 리버풀과 같은 팀과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믿는다. EPL 우승을 위해 싸울 것 같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콘테 감독이 레인저스를 상대로 3-4-3 전술을 활용할 것으로 봤다. 손흥민, 케인, 히샬리송, 페리시치,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로드리고 벤탄쿠르, 에메르송 로얄, 크리스티안 로메로, 다빈손 산체스, 에릭 다이어, 위고 요리스가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Advertisement
스포츠몰은 '페리시치, 랑글레 등은 첫 경기를 치를 가능성이 있다. 스펜스도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