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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는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 전 봄, 첫 하와이. 현재는 마요와 무더운 여름나기"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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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사진이라지만, 한참 활동하던 때의 귀여운 모습보다 여성스러운 매력이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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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에 체류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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