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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시즌은 힘들고 고통스러웠기 때문에 그런 일들이 다시 일어나지 말아야 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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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경기에 모두 선발출전했다. 2011~2012시즌 맨유 유니폼을 입은 이후 주전 골키퍼로 벌써 12시즌을 보냈다. 다만 지난 시즌은 악몽과도 같았다. 허술한 수비에 데 헤아도 실점이 늘어날 수밖에 없었다. 38경기에서 57골을 허용했다. 4위 토트넘과는 17골차나 나고, 5위 아스널과도 9골이나 격차가 벌어졌다. 특히 7위 웨스트햄(51실점)과 9위 브라이턴(44실점), 10위 울버햄턴(43실점), 12위 크리스탈 팰리스(46실점), 13위 브렌트포드(56실점), 14위 애스턴 빌라(54실점)보다 실점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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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