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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3-4-3 전형을 가동했다. 손흥민과 케인, 클루세프스키가 스리톱을 형성했다. 중원은 호이비에르, 벤탄쿠르가 구축했다. 세세뇽과 로얄이 측면 윙백을 맡았다. 산체스와 다이어, 로메로가 스리백을 형성했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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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도 반격을 시도했다. 전반 11분 역습을 펼쳤다. 켄트가 문전 안으로 치고 들어갔다. 이를 로메로가 멋진 수비로 막아냈다. 12분에는 타바니어가 날카로운 프리킥을 시도했다. 골문을 넘겼다. 레인저스의 공세는 계속 이어졌다. 토트넘의 수비 뒷공간을 계속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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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레인저스가 선제골을 만들어내다. 전반 24분이었다. 마톤도가 오른쪽 측면을 흔들었다. 그리고 크로스했다. 타바니어가 백힐로 패스를 이었다. 이를 콜라크가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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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에는 다이어가 중거리슈팅을 시도했다. 골키퍼에게 막혔다. 33분 손흥민이 패스를 찔렀다. 케인이 잡고 돌파를 시도했다. 수비수와의 경합에서 이겨낸 후 그대로 슈팅했다. 골키퍼가 막아냈다. 42분에는 손흥민이 직접 치고 들어갔다. 박스 앞에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다. 골문을 넘기고 말았다. 전반 45분 케인이 프리킥을 시도했다. 벽에 맞으면서 튕겨나왔다.
후반 5분 토트넘이 동점을 만들어냈다. 레인저스의 역습을 클루세프스키가 끊었다. 토트넘이 공세를 펼쳤다. 손흥민이 잡은 뒤 페널티 지역 앞까지 치고 들어갔다. 그리고 패스했다. 케인이 잡고 그대로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을 시도했다.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의 어시스트에 이은 케인의 골이었다.
동점이 되자 레인저스도 공세를 시도했다. 후반 9분 왼쪽 측면에서 크로스가 올라왔다. 이를 타버니어가 그대로 슈팅했다. 골문을 살짝 비켜갔다. 토트넘은 단단했다. 로메로를 축으로 레인저스의 공세를 막아냈다. 그리고 역전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11분이었다. 호이비에르가 중원에서 볼을 낚아챈 뒤 패스했다. 손흥민이 가슴트래핑 후 패스했다. 케인이 잡고 그대로 슈팅했다.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의 어시스트에 이은 케인의 역전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