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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다음 시즌을 위한 김민재와 나폴리의 계약이 거의 성사됐으며 최종 조건을 살피고 있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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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지난해 8월 튀르키예(터키)리그로 이적한 직후부터 눈부신 활약을 보였고 튀르키예 리그 전체를 통틀어 최고의 선수 중 1명이었다. 훌륭한 피지컬과 함께 바위처럼 단단한 수비, 공중볼에서도 절대 밀리지 않은 선수다'라는 극찬과 함께 '선수로서 충분힌 무르익은 1996년생이지만 아직 더 향상될 수 있는 가능성도 열려 있다'며 기대감도 빼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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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