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주사바늘 꽂고 "겁이 많은 나, 울기직전" 안절부절 by 이지현 기자 2022-07-24 05:30:3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고은아가 병원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Advertisement23일 고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겁이많은 나... 울기직전. 그러나 아주 튼튼한 어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한 영상에는 병원복을 입은 고은아가 의자에 앉아 안절부절하는 모습이다. 팔에는 주사바늘을 꽂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Advertisement이어 고은아는 "건강검진"이라고 밝혔다. 걱정과 달리 건강검진 결과가 괜찮은 듯 보인다. 이에 안무가 배윤정은 "쫄긴"이라며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고은아는 최근 종영한 KBS 2TV '빼고파'를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고은아는 동생 미르와 유튜브 채널 '방가네'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Advertisementolzllovely@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