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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쇼핑 중인 박미선의 일상이 담겨있다. 이때 마음에 쏙 드는 모자를 발견, 이를 착용한 채 셀카를 촬영 중인 박미선이다. 그러나 그는 다소 작은 모자에 "살까 말까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알고보니 해당 모자는 바로 아동용 이었던 것. 이에 박미선은 "내 머리가 큰 줄 알았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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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미선은 개그맨 이봉원과 199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N '고딩엄빠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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