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이영희, 이하 KADA)가 'KADA 사회공헌 봉사단'을 발족했다.
KADA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KADA 9층 강의장에서 'KADA 사회공헌 봉사단 발족식'을 갖고 강동구자원봉사센터 성원영 전문강사를 초빙, 기본 교육을 실시하며 스포츠 가치 전파형 봉사를 위한 첫 여정을 시작했다.
KADA 사회공헌 봉사단은 KADA 임직원 20명이 자발적으로 구성했으며 재능과 역량을 활용,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첫 시작으로 오는 26~29일 스페셜올림픽코리아(이하 SOK)가 주최하고 KADA가 협력하는 국제 스페셜 뮤직&아트 페스티벌에 참가해 발달장애인 대상 활동보조 역할과 스페셜올림픽 종목체험 시 파트너 선수 역할을 수행하며 스포츠의 즐거움과 공정성 등 가치를 전파한다.
김금평 KADA 사무총장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는 따뜻한 감성과 이웃의 소중함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계시며, 우리 위원회가 스포츠를 활용해 따뜻한 온기를 전한다면 조금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취지를 밝혔다. ' 봉사단 대표' 김명수 국제협력부장은 "봉사단원으로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겸손한 자세로 활동하면서 지역 사회와 사회적 약자 대상의 복지를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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