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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운동중인 듯, 피트니스 센터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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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출산 직후인 3월에 "63kg이니까 52kg까지만 빼겠다"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이후 한 달 만인 지난 4월 "59kg의 나"라며 4kg 감량 성공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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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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