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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키엘레는 분데스리가 최강 라이트백으로 손꼽힌다.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PSG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최근 현지에서는 PSG와 라이프치히 양 구단간의 합의가 거의 끝났으며, 무키엘레가 PSG 유니폼을 입게 될 것이라는 보도가 연이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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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토마스 투헬 감독은 올 여름 수비 보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일단 표면적으로는 센터백 수혈이 시급하다. 안토니오 뤼디거와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의 빈 자리를 채워야 한다. 세비야의 줄스 쿤데에 올인하고 있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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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풋메르카토'는 첼시가 무키엘레 하이재킹을 노리고 있으며, 라이프치히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전 식구 티모 베르너 스왑딜 카드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베르너는 라이프치히에서 괴물같은 활약을 펼친 끝에 첼시에 화려하게 입성했는데, 이적 후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최근 "어디에서나 행복할 수 있다"며 첼시를 떠날 수 있음을 시사해 투헬 감독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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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