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스타일링에 실패했다.
Advertisement
안혜경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덥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쇼핑을 위해 아울렛을 찾은 안혜경의 일상이 담겨있다. 이때 "너무 덥다"라는 안혜경. 이날 그녀가 선보인 의상을 보면 더욱 이해가 가는 말이었다. 안혜경은 이날 핑크색 긴 셔츠에 긴 장화를 착용한 것. 안혜경은 "습하다 습해. 소나기 대기불안정, 나도 불안정 한여름"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그러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그래도 여기 좋다"며 환한 미소와 한껏 신난 발걸음을 선보이는 등 화보 같은 일상을 자랑 중인 안혜경이었다.
한편 안혜경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