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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쇼핑을 위해 아울렛을 찾은 안혜경의 일상이 담겨있다. 이때 "너무 덥다"라는 안혜경. 이날 그녀가 선보인 의상을 보면 더욱 이해가 가는 말이었다. 안혜경은 이날 핑크색 긴 셔츠에 긴 장화를 착용한 것. 안혜경은 "습하다 습해. 소나기 대기불안정, 나도 불안정 한여름"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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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혜경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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