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타깃을 설정했다. 첼시의 계륵인 독일 출신 스트라이커 티모 베르너다.
Advertisement
독일 빌트지는 27일(한국시각) '뉴캐슬이 첼시 티모 베르너를 노리고 있다'고 했다.
뉴캐슬은 사우디 국부펀드 인수 이후 EPL 최고 부자구단이 됐다.
Advertisement
당연히 영입에 적극적이다. 팀 전력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실질적 전력 강화를 위한 움직임은 아직까지 소극적인 상태다.
올해 22세. 스웨덴 스톡홀름 출신인 알렉산더 이삭을 노린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아직까지 실행되지 않고 있다.
Advertisement
티모 베르너는 라이프치히의 에이스였다. 하지만 첼시에서는 주전경쟁에 힘겨워하고 있다. 첼시 토마스 투헬 감독 체제 아래에서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뉴캐슬은 여전히 베르너가 강력한 공격수라고 평가하고 있다. 공격 강화를 위해 베르너가 필요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