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타깃을 설정했다. 첼시의 계륵인 독일 출신 스트라이커 티모 베르너다.
독일 빌트지는 27일(한국시각) '뉴캐슬이 첼시 티모 베르너를 노리고 있다'고 했다.
뉴캐슬은 사우디 국부펀드 인수 이후 EPL 최고 부자구단이 됐다.
당연히 영입에 적극적이다. 팀 전력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실질적 전력 강화를 위한 움직임은 아직까지 소극적인 상태다.
올해 22세. 스웨덴 스톡홀름 출신인 알렉산더 이삭을 노린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아직까지 실행되지 않고 있다.
티모 베르너는 라이프치히의 에이스였다. 하지만 첼시에서는 주전경쟁에 힘겨워하고 있다. 첼시 토마스 투헬 감독 체제 아래에서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뉴캐슬은 여전히 베르너가 강력한 공격수라고 평가하고 있다. 공격 강화를 위해 베르너가 필요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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