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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해상 전투의 역사에 해박한 이들에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수인 이순신을 더욱 널리 알림과 동시에 한국 고유의 사극장르가 99개국에 판매되었다는 사실이다. 해외 바이어 측은 영화의 완성도 높은 해상 전투씬과 전략과 지략을 오가는 완벽한 전쟁 액션 장르의 상업성을 높이 샀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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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 용의 출현'은 2014년 7월 30일 개봉해 1761만명이라는 국내 역대 박스오피스 대기록을 수립한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기획한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 중 두 번째 작품이다.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렸다. 박해일, 변요한, 안성기, 손현주, 김성규, 김성균, 김향기, 옥택연, 공명, 박지환, 조재윤 등이 출연했고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늘(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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