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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용은 이번 여름 큰 소용돌이 속에 휘말려있다. 자신의 아약스 시절 은사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오라고 손짓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도 자금 확보를 위해 몸값이 비싼 더 용을 팔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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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애닳은 바르셀로나가 최근 더 용에게 임금 삭감을 받아들이든지, 떠나든지 선택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더 용이 임금 삭감도 받아들일 태세로 나오자, 아예 떠났으면 한다는 최후 통첩을 했다. 새로운 선수 영입을 위해, 더 용이 어떻게든 다른 팀으로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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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용은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모든 대회 46경기를 뛰며 4골 5도움을 기록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