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클라우드의 신선함으로 한여름 무더위를 날린다!

류종석 기자

최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롯데칠성음료의 클라우드가 여름 휴가철을 대비한 마케팅을 시작한다.

Advertisement

캐리비안베이의 '하버마스터'에서 진행되는 '메가 비비큐&비어 페스티벌'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의 신선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생맥주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며, 에버랜드의 정글캠프, 홀랜드 빌리지, 가든 테라스에서도 연말까지 클라우드를 즐길 수 있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올해 '호주 국제 맥주 시상식(AIBA)'에서 '클라우드'와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우수하고 밸런스가 좋음','깔끔한 맥아향과 좋은 거품 유지력과 아로마가 우수하다'는 총평과 함께 각각 금상을 수상하는 등 해외 유명 주류 품평회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최근 칼로리가 낮은 술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가 높은 것에 착안해서 기존 '클라우드' 대비 60% 낮은 수준의 '클라우드 칼로리 라이트'를 지난 6월부터 선보이며 소비자의 트렌드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또 '클라우드'의 대표 모델이라 할 수 있는 전지현과 함께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의 신선함과 탄산감을 강조하며,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와 함께하는 모든 장소가 생맥주 맛집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의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

【 사진제공=롯데주류】 클라우드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