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한카드는 아파트멘터리와 함께 'A-페이(A-PAY)'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A-페이'는 아파트멘터리와 리모델링, 인테리어 시공 계약을 맺은 고객들의 결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할부금융 상품이다.
Advertisement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 시 현금 거래를 선호하는 업계 특성상 목돈 마련이 필수였는데, 고객이 'A-페이'를 통해 실제 원하는 인테리어 등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신한카드는 기대하고 있다. 예를 들어 아파트 입주 전 리모델링을 하고 싶은데 잔금 납부 등의 이유로 자금 조달이 어려운 경우 등이다.
Advertisement
신한카드와 아파트멘터리는 향후 긴밀한 협업 관계를 구축해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 시장의 트렌드에 맞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아파트멘터리는 신한금융그룹 SI펀드에서 100억원 투자를 받은 바 있다.
Advertisement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