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그래도 전지현이네. 상반기에만 130억 넘게 벌어들이다니! 여전한 스타파워다.
배우 전지현이 상반기 탑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 3위에 올랐다.
27일 방송된 Mnet 'TMI 뉴스쇼'에서는 '2022년 상반기! 탑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 BEST 10'을 발표했다.
이날 전지현은 현재 치킨 광고를 비롯해 카레, 초콜릿, 패션 뷰티, 투자 업계까지 상반기에만 22개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전지현은 9년째 같은 브랜드의 치킨 광고에 출연 중인데, 이 브랜드는 전지현이 모델로 활동하기 전에는 826억의 연매출을 기록했지만 현재는 4004억원으로 5배나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
전지현은 상반기에만 130억원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위는 가수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올해 상반기 열린 3번의 콘서트로만 9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 해 기준 한 편당 4억 원의 개런티를 받는 것으로 알려진 임영웅은 5개의 광고로 20억 원을 벌었고, 솔로가수 최초 초동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앨범으로 262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를 모두 합한 상반기 매출액은 약 375억 원이었다.
2위에 오른 방탄소년단(BTS)은 매출 총액 2463억 원으로, 1인당 351억 원에 이르는 수치를 기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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