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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폴댄스 수업 중인 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집중한 채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미나. 이때 폴 위에서 다리 찢기를 선보이는 등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 중인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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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는 "가로 본능 성공. 근데 1초도 못 버티고 떨어졌네요. 가로본능까지 한 거는 앞부분이 맘에 안 들어서, 나중에 한 앞부분 맘에 든 거 올려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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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