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요리연구가 전진주가 남편 배동성과 해변에서 진한 키스를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전진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우리의 시간들~ 남편의 찐한 사랑 고백!! 행복하고 행복하고 행복하다. 내게는 늘 곁에 나와 함께하고, 같이 하고, 나누는 사람들이 있다. 여기 코타키나발루도 우리는 함께했다. 영원히 기억할 행복한 순간들을 늘 함께하는 내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전진주와 배동성은 해변에서 서로를 끌어안고 진한 키스를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모래사장에 그려진 하트 앞에서 손을 맞잡는 포즈를 취했다. 신혼여행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전진주는 '남편 사랑', '최고의 사랑', '행복합니다', '부부사랑', '백년해로'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남편 배동성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배동성과 전진주는 2017년 재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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