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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찍어준 건지 김은영은 이 사진에 대해 "그대의 시선♥ 고마운 일 가득 벅찬 하루하루. 잘자요♥"라고 부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대'는 보통의 지인보다 그 이상의 관계로 해석되기 때문. 또한 하트 이모티콘도 여럿 덧붙여 핑크빛 분위기를 감돌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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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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