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를 번쩍 안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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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뭐가 이렇게 웃긴건지"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의 행복한 시간이 담겨있다. 턱시도를 차려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중인 이지훈과 화려한 웨딩드레스로 아름다운 자태를 선보이고 있는 아야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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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지훈은 아야네를 번쩍 들어 올렸고, 이어 동시에 웃음을 터트리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행복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지난 28일 아야네는 "나의 행동과 반대로 향하는 몸무게. 살 안 찌운다고 또 오빠한테 혼남"이라면서 몸무게 40.5kg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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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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