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최명길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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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른 아침 그와 함께 수영을"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명길은 수영복 위로 수건을 살짝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날씬한 몸매로 남다른 자기관리를 인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60대에 접어들었음에도 여전한 비주얼을 유지,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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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명길은 1995년 정치인 김한길과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KBS2 '빨강 구두'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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