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40세에 저 복근이라니! 20대 아이돌도 기죽일 근육이다.
덤으로 계곡 떨어지는 물을 온몸으로 맞으면서도 마스크를 하고 있는 등, 방역에 신경 쓰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이시언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노홍철, 김재욱과 계곡에서 휴가를 즐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시언은 "최고의 휴가 첫 장거리 라이딩이었습니당 담에 또 가즈아!!!"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가까운 계곡 발견"이라고 행복해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시언과 비, 노홍철, 김재욱은 계곡에서 여름 더위를 날리고 있다.
특히 비는 폭포 한가운데 딱 자리를 잡고 앉아 온몸으로 시원한 물줄기를 맞고 있는 사진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비는 2017년에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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