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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독일 슈퍼컵 3연패에 성공했다. 사상 최초로 통산 10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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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슈퍼컵은 이전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팀과 독일축구협회컵(DFB 포칼) 우승팀이 단판으로 우승자를 가리는 대회. 바이에른 뮌헨은 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라이프치히는 DFB 포칼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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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쓰레기같은 거짓말을 했다'고 분노에 찬 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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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5골을 터뜨리면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바이에른 뮌헨은 리그 10연패를 달성 중이다. 올 시즌에도 강력한 우승후보다. 분데스리가는 8월5일 개막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