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ENA PLAY X SBS 플러스 '나는 SOLO' 6기 영숙과 영철이 웨딩마치를 울렸다.
31일 영숙과 영철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사진을 올렸다. 영숙은 "샘나두(커플 애칭), 오늘 결혼했습니다!"라며 "우선 여러 일정을 소화하며 결혼을 빠르게 준비하다 보니 마음을 전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연락을 드리지 못 했습니다. 이 점 너그러이 용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바쁜 와중에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친구들, 지인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본식 진행 중에도 부족한 부분들이 많았음에도 많은 축복과 응원 감사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참석하진 못 했지만 개인적으로 축하 연락 주신 분들께도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샘나두 잘 살게요! 신혼여행 다녀와서 찾아주신 분들께 인사드리겠습니다. 덕분에 저에게 너무 행복한 하루였어요! 좋은 밤 보내세요!"라고 말했다.
영철 역시 "가장 추운 날 만나 정말 뜨겁도록 더웠던 오늘 저희 결혼했습니다. 그만큼 뜨겁게 사랑하고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오늘 자리 빛내주신 분들, 멀리서 축하해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철과 영숙은 방송에서 최종 커플이 된 후 지난해 1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 다섯 번째 공식 커플이 됐고 최근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