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전 발레리나 윤혜진과 엄태웅이 제주도 여행을 떠나 이효리 이상순 부부를 만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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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저희는 제주 가서 이러고 놀았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윤혜진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만났다. 윤혜진은 "지금 '왓씨티비'에 나올 사람들이 아니다. 카메라 꺼"라며 촬영을 하는 엄태웅에게 장난을 쳤지만 "우리가 원래 효리는 안 찍으려고 했는데, 효리가 또 자기 이용해 먹으라고, 찍으라고 하더라. 저런 배려는 왜 하는 거냐"라고 농담했다. 이에 이효리는 "어차피 나도 지금 '서울체크인'이 끝나고 관심이 사라진 상태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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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윤혜진 가족은 이효리 부부와 빈티샵도 방문했다. '효리네 민박' 당시 아이유가 쇼핑을 했던 곳이다.
이날 윤혜진은 이효리와 가족들과 함께 빈티지샵도 방문했다. 이곳에서 이효리는 "이렇게 지인들을 소개해 주고 나는 커미션(수수료)을 받고 있다"라고 농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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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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