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이 몸매인데 살이 찐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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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억장 무너뜨리는 망언이다.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옥 헬스장으로 출근 도장 꾸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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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신나게 먹어서 몸무게가 슬쩍 올라갔어요. 유지어터가 되려고요. 오늘 저녁부터 몸무게 기록하며 유지해 볼게요"라며 "나의 기분은 나의 체력과 연관이 있더라고요. 여러분도 오늘 하루 웃으면서 긍정 멘탈 장착하고 움직여 봐요. 월요일 파이팅"이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하얀은 레깅스와 민소매 차림. 슬림하다 못해 '뺄 곳 하나 없는' 마른 몸매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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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임창정과 결혼,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최근 인기에 힘입어 화장품 브랜드 앰버서더까지 맡으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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