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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뉴욕 여행 중 촬영된 부부의 사진 두 장이 편집되어 있다. 5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엄윤경 씨의 동안 미모가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권오중과 엄윤경 씨는 지난 1996년 결혼했다. 두 사람 슬하에는 아들 한 명이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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