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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를 건넨 박명성 프로듀서는 "이번 프로덕션에서 좋은 예술가들하고 협업을 하면서 스스로의 에너지를 얼마만큼 발산할 수 있는지 자신의 최대 한계치를 알아가기를 바란다. '마틸다'는 '빌리 엘리어트'와 함께 신시컴퍼니에게 소중하고 귀한 작품이다. 아역 배우들이 무대에서 꿈과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프로덕션이 많지 않다. 어린아이들이 부모님의 손을 붙잡고 공연을 보러 오면서 관극 문화까지 배울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며 배우들에게 격려와 부탁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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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를 비롯한 총 20명의 아역 배우들과 이들과 함께 호흡을 맞출 26명의 성인 배우들로 이루어진 '마틸다' 팀은 이후 10주간의 연습실 연습을 마치고 대성 디큐브아트센터에서 5주간의 무대 리허설을 거치며 작품을 탄탄하게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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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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